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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설연휴는 기업사정에 따라
<\/P>9일간의 긴 연휴에 들어가고 이동인구도
<\/P>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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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2\/5)부터 사실상 설연휴가 시작됨에
<\/P>따라 울산시는 경찰 등 관련기관과 함께
<\/P>24시간 비상대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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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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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주 5일제 근무 등으로 사실상의 설연휴가
<\/P>시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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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설연휴기간 지난해보다
<\/P>다소 늘어난 128만여명이 80%이상
<\/P>자가용을 이용해 울산을 빠져나가거나
<\/P>들어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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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교통혼잡지역과 터미널,역,
<\/P>공항 등지에는 교통요원을 상시배치하고
<\/P>밤11시부터는 택시를 고정배치해
<\/P>귀성객편의를 돕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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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휴기간 비상진료를 위해 울산대병원과
<\/P>동강병원,울산병원,언양보람 등
<\/P>11개 병원이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
<\/P>보건소는 남구,북구,중구 보건소가
<\/P>8일부터 차례로 정상근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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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약국은 구군별로 4분의 1이상 당번제로
<\/P>운영되고 엘피가스 역시 구군별로
<\/P>2개 업소이상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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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수도사업본부는 민원해결를 위해
<\/P>급수상황실을 운영하고 쓰레기는
<\/P>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정상수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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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통학 자치행정과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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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시민들의 각종 문의나 민원접수를
<\/P>위해 하루평균 44명의 비상인력들이
<\/P>종합상황실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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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특히 산불예방을 위해 310명의
<\/P>감시요원을 투입하며 성묘객들의 주의를
<\/P>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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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는 경찰 등 관련기관과 함께 24시간 <\/P>상황실을 가동하는 연휴대책에 만전을 <\/P>기하기로 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