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컨트리 클럽이 회원관리와 내부사정 등을 이유로 전국체전 울산 대표 선수들의 훈련까지 거절해 돈벌이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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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골프협회에 따르면 울산CC가 올해
<\/P>전국체전 골프 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함에 따라
<\/P>지난해 11월 울산대표 선수단의 훈련 협조를
<\/P>요청했으나 울산CC측이 이를 거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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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인해 선수들이 태국과 필리핀 등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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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골프협회측에서는 울산C.C가 지역의 가장
<\/P>큰 잔치인 전국체전을 외면한 채 기업이익
<\/P>챙기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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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골프협회는 대체 경기장 마련을 위해부심하고 있지만 보라CC는 아직 골프장협회에도 등록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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