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율스님이 단식은 풀었지만 천성산 관통 원효
<\/P>터널공사 현장에서는 공사 차질로 2010년 완공이 불가능해 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정부가 지율스님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등의 뜻을 받아 들여 향후 3개월간 환경영향
<\/P>공동조사를 실시키로 결론을 내리자
<\/P>경부고속철도 시공업체인 SK건설과 현대건설측은 "만약 공사가 다시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질 경우 2010년 완공은 불가능해진다"며 향후 추이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또 아직까지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
<\/P>공식적인 공문이 없기 때문에 공사는
<\/P>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"며"그러나 통신.전기 등 부대설비와 시운전 등을 위해서는 최소한
<\/P>2년이 소요돼 터널토목공사가 늦어도
<\/P>2008년까지는 끝나야 한다"고 강조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