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외국인 보유토지는 지난해 말 현재 311건에 659만400여제곱미터로, 금액으로는 1조 천115억900만원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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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외국인 토지보유는 1년 전인 지난
<\/P> 2천3년 말에 비해 6건,2만천166제곱미터,금액은 0.3%가 각각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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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의 외국인 보유토지는 1억5천700제곱미터, 여의도 면적의 18.5배로,금액으로는
<\/P>23조 2천917억원이며, 시.도별로는 전남의
<\/P>외국인 보유 토지가 2천931만 제곱미터로 가장 많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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