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을 앞두고 각 기관별로 울산지역 불우시설을 찾는 온정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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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 등 울산시청 관계자들은 오늘(2\/4)
<\/P>오후 4시 사회복지시설인 삼동 노인의 집을
<\/P>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
<\/P>점은 없는지 등을 노인들로 부터 직접 듣고
<\/P>직원들에게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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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욱 의장 등 시의원들도 오늘(2\/4) 오전
<\/P>중구 성안동 시립노인요양원과 울주군 두동면
<\/P>성애원, 울산양육원,태연재활원 등 6곳의
<\/P>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용품과 선물세트
<\/P>등을 전달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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