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사대표가 함께
<\/P>지역사회의 공익을 위해 수익의 일부를 출연해 공헌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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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전천수 사장과 이상욱 노조위원장은
<\/P>오늘(2\/4) 울주군에 있는 사회복지단체인
<\/P>‘작은 마을공동체‘를 방문해
<\/P>성금과 성품을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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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6개 사회복지단체와 불우이웃을 위해
<\/P>쓰이게 되는 2억원의 성금 가운데
<\/P>1억5천만원은 노사가 합의해
<\/P>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된 것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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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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