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에 태양광을 이용한
<\/P>에너지 자급마을인 "그린 빌리지"가
<\/P>조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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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서생면 나사리 나사이주단지
<\/P>41세대과 주차장 등에
<\/P>모두 2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
<\/P>태양전지와 태양열집열판 등을 설치해
<\/P>태양광 에너지 자급마을인 그린빌리지를
<\/P>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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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오는 7월 실시설계와 착공에
<\/P>들어가 올해말쯤 완공할 계획으로
<\/P>앞으로 간절곶과 연계한 관광코스로
<\/P>개발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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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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