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온산공단 입주.가동업체가 크게
<\/P>늘어나고 산업활동의 성장세도 유지된 것과는
<\/P>달리 고용인원은 오히려 줄었습니다.
<\/P>
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
<\/P>울산.온산 산업단지 가동업체는 717곳으로
<\/P>1년 전 보다 52개나 늘어났으며,
<\/P>생산과 수출도 16.1%와 24.9%가 각각 늘어
<\/P>났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들 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은 지난해 말
<\/P>9만6천283명으로 1년전에 비해
<\/P>오히려 698명이나 줄어,대부분의 공단기업들이
<\/P>지난해 인력을 증원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
<\/P>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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