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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어제부터
<\/P>창녕에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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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행사를 계기로
<\/P>람사총회 경남유치를 위한 분위기는
<\/P>더욱 무르익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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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영태 기자의 보도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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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태계의 보고이자 국내 최초의 람사습지,
<\/P>우포늪이 있는 고장 창녕에서
<\/P>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마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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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단체와 학계 전문가들은
<\/P>생태적인 가치는 물론 자원적인 가치로서도
<\/P>습지의 중요성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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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해 우리나라가 OECD 국가가운데 처음으로 국제습지보전사업의 지원을
<\/P>받게 됨으로써 습지에 대한 정부의 보전체계와 대책도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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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습지의 날 기념행사가
<\/P>비수도권에서 열리기는 처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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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오는 2008년 람사총회유치를 희망하는
<\/P>경상남도와 지역 환경단체들은
<\/P>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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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흘동안 계속되는 이번 기념행사는
<\/P>오늘 환경부 장관이 참석하는 기념식과
<\/P>심포지엄에 이어 마지막날인 내일
<\/P>우포늪 현장체험으로 일정을 마무리합니다.
<\/P>MBC NEWS 최영태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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