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 현대가 지난달 2만 508대를 팔아 월간 판매에서 중국내 1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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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중국에서 영업중인 자동차 메이커 가운데 최단기간 2만대 돌파 기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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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베이징 현대의 지난달 판매실적은 전달의
<\/P>만 5천 937대보다 28.7%,1년전 6천515대보다
<\/P>무려 215%나 각각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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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베이징 현대는 올해 1분기중에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투싼을 중국에 추가로 투입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, 9월 전에 제1공장의 생산능력도 연산 30만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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