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 북구의매곡지방산업단지에 입주를
<\/P>희망하는 업체가 너무 많아 선별 입주를 시켜야 할 형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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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기 때문인데,
<\/P>신산업단지 등 공단 조성을 잇따라 계획하는
<\/P>울산시로서는 청신호로 분석됩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다음주부터 2차 분양 접수에 들어가는
<\/P>매곡지방산업단지에 대한 울산 인근 기업체들의
<\/P>관심이 뜨겁습니다.
<\/P>
<\/P>남아 있는 부지는 30개 공장이 입주할 공간에
<\/P>불과한데 이미 60여개 업체가 울산시
<\/P>투자유치단을 방문해 상담을 하고 입주신청서를
<\/P>받아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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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상담 장면(자막없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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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100% 분양은 물론 경우에 따라
<\/P>추첨을 통한 공장 용지 분양도 있을 것으로
<\/P>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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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상채 사무관\/울산시 투자유치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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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단지 조성원가의 70% 정도에 불과한
<\/P>땅값에다 취득세와 등록세 면제, 또 5년간
<\/P>재산세와 종합토지세를 절반으로 깎아주는 등의
<\/P>조건이 기업체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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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시는 지금 당장은 산업단지 조성이
<\/P>밑지는 장사지만 공장들이 입주한 뒤 부터는
<\/P>만만찮은 수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재산세와 종합토지세 등 지방세 수입으로
<\/P>몇년이면 조성 당시 투자한 금액을 뽑아낼 수
<\/P>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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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일자리가 늘어나며 인구 유입 효과도
<\/P>있어 광역시 승격 9년째 제자리 걸음인
<\/P>울산시 안구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
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매곡산업단지에 대한 업체들의 이같은 반응이
<\/P>현재 계획중인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
<\/P>분양까지 이어진다면 산업 수도 울산의 전망이 한층 밝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.
<\/P>mbc뉴스 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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