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은 그리스 차코스사로부터
<\/P>지난해 수주한 2천8백톤TEU급 컨테이너선
<\/P>1척에 대해 오늘(2\/2) 명명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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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선박은 선주사 회장 부인의 이름을 따서
<\/P>‘이레네스 레머디‘ 호로 이름을 붙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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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최대의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건조 업체인 이 회사는 올들어 모두 7번째 선박에 대해
<\/P>명명식을 가지는 등
<\/P>활발한 생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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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영상제공 - 현대미포조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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