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농협이 설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
<\/P>울산에서 수확된 20킬로그램들이 쌀 400포를
<\/P>오늘(2\/2) 오전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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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쌀은 울산농협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
<\/P>지난 2천3년 7월부터 판매한 "온국민 하나로 예금"판매금액의 0.1%를 따로 조성해
<\/P>마련됐으며, 울산지역내 소년소녀가장과
<\/P>장애인,혼자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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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농협은 직원들과 고객들이 영업점 모금함에
<\/P>적립한 천만원을 모아 불우 학생들의
<\/P>중식지원에 써달라고 어제(2\/1) 울산시 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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