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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적 인연 지속(울산넷)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2-01 00:00:00 조회수 176

◀ANC▶

 <\/P>울주군과 일본 대마도는

 <\/P>박제상과 이예 선생등이 얽힌 역사적 연관성을 갖고 있는 도십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양 도시는 문화교류 의향서를 교환하고

 <\/P>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일본 대마도 해안가에는 신라 충신 박제상의

 <\/P>순국비가 세워져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53km 떨어진 한국을 보는 전망대도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마시 시장 일행은 오늘(2\/1) 박제상의 영정을 모신 치산서원을 방문하고 양 도시의 역사적,

 <\/P>문화적인 연관성에 새삼 감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마쓰무라(대마시 시장)

 <\/P>“박제상의 얼굴이 포근하다”

 <\/P>

 <\/P>마쓰무라 시장은 또 대마도에 "조선통신사

 <\/P>기념비"를 세운 울산 출신 이예 선생을 기리기 위한 공적비를 박제상 순국비 옆에 세울 수

 <\/P>있도록 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장 일행은 천전리 각석과 이예 선생 영정식을 가진 웅촌 석계 서원 등 유적지를 둘러보며

 <\/P>양 도시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엄창섭 울주군수

 <\/P>“인연많은 대마시와 민간 교류 확대”

 <\/P>

 <\/P>양 도시는 앞으로 각 도시에 ‘우정의 집‘을

 <\/P>건립해 역사와 문화 인물의 자료를 전시하고

 <\/P>농산물과 특산물 등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울주군과 일본 대마도는 역사적인 인연을

 <\/P>오늘에 이어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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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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