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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과 일본 대마도는
<\/P>박제상과 이예 선생등이 얽힌 역사적 연관성을 갖고 있는 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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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양 도시는 문화교류 의향서를 교환하고
<\/P>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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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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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 대마도 해안가에는 신라 충신 박제상의
<\/P>순국비가 세워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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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3km 떨어진 한국을 보는 전망대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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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마시 시장 일행은 오늘(2\/1) 박제상의 영정을 모신 치산서원을 방문하고 양 도시의 역사적,
<\/P>문화적인 연관성에 새삼 감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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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마쓰무라(대마시 시장)
<\/P>“박제상의 얼굴이 포근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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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쓰무라 시장은 또 대마도에 "조선통신사
<\/P>기념비"를 세운 울산 출신 이예 선생을 기리기 위한 공적비를 박제상 순국비 옆에 세울 수
<\/P>있도록 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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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 일행은 천전리 각석과 이예 선생 영정식을 가진 웅촌 석계 서원 등 유적지를 둘러보며
<\/P>양 도시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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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엄창섭 울주군수
<\/P>“인연많은 대마시와 민간 교류 확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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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 도시는 앞으로 각 도시에 ‘우정의 집‘을
<\/P>건립해 역사와 문화 인물의 자료를 전시하고
<\/P>농산물과 특산물 등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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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과 일본 대마도는 역사적인 인연을
<\/P>오늘에 이어가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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