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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WC 경비대책 관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2-01 00:00:00 조회수 99

◀ANC▶

 <\/P>3달여 앞으로 다가온 IWC 울산회의를 앞두고

 <\/P>관련 기관들이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국제회의는 특히 포경과 반포경

 <\/P>지지국간의 대립에다 그린피스 등

 <\/P>국제환경단체의 반발도 예견돼 안전대책에

 <\/P>대한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5월 27일부터 29일간 롯데호텔에서 열리는

 <\/P>제57차 IWC 연례회의는 그 어느해보다 안전에

 <\/P>대한 비중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2\/1) 열린 유관기관 대책회의에서

 <\/P>부족함이 없는 대회 준비는 물론 안전에 대한

 <\/P>철저한 대책 마련이 주문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양수산부는 포경 지지국과 반포경 지지국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번 울산 회의 기간동안

 <\/P>극에 달할 것이라며 NGO 등의 기습적인

 <\/P>시위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회의 기간 동안 고래고기 불법 혼획에 대한

 <\/P>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안치국 사무관\/해수부 국제협력관실

 <\/P>‘NGO간의 시위 충돌 안전사고 발생이나

 <\/P>고래고기 판매관련 고래 불법혼획 있는 것처럼

 <\/P>보도되면 국가적 위상실추 우려‘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재 4개 중대

 <\/P>경력을 가동할 계획이지만 경우에 따라

 <\/P>경력을 증가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회의장과 숙소 주변의 경계 강화는 물론

 <\/P>그린피스 등 수백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

 <\/P>NGO들의 불시행동에도 대비하겠다고

 <\/P>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아직까지 참여 단체 규모가 정확히

 <\/P>드러나 있지 않은 만큼 해양수산부 등과 논의해경비와 소요진압 방법을 단계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IWC성공개최를 위해 이들 유관기관은

 <\/P>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국제회의

 <\/P>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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