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두달동안 진행된 울산시 공동모금회의
<\/P>희망 2005 성금이 1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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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두달동안 모금한 결과 당초 목표보다 1억 5천만원, 지난해보다
<\/P>2억 8백만원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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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일반성금이 5억2천여만원으로 가장
<\/P>많고 지정기탁 3억 9백만원,물품기탁이
<\/P>1억7천여만원으로 배분분과위원회의 심의를
<\/P>거친 뒤 울산지역 소외계층에게 전액
<\/P>배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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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공동모금회는 설을 맞아 차상위계층
<\/P>천 453세대에 10만원씩 1억 4천530만원을 긴급생계비로 지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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