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1)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영하권에
<\/P>머물면서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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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침최저기온은 영하 7.7도,
<\/P>낮최고기온도 영하권인 영하 0.9도를 기록했고
<\/P>남구 무거동 삼호교 위쪽 태화강에는
<\/P>얼음이 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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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순간 최대 풍속이 21m까지 올라가
<\/P>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졌고
<\/P>강한 바람에 700톤급 석유운반선이 운행중
<\/P>넘어졌으며 울산발 서울행 비행기 한편이
<\/P>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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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종일 영하권의 날씨로 시가지에는
<\/P>한산했으며 오늘 개학한 학교에서는 학생들로
<\/P>부터 과제물을 받고 서둘러 귀가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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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에 내린 강풍주의보는 오후 8시를
<\/P>기해 해제될 예정이지만 내일도 바람이
<\/P>다소 강하게 불겠으며 맹추위는
<\/P>모레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
<\/P>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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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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