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제강제동원 피해접수와 관련해
<\/P>각 구,군청에 구비서류와
<\/P>신청절차를 묻는 전화가 쇄도한 가운데,
<\/P>오늘(2\/1) 울주군에 5건, 남구 3건,
<\/P>그리고 동구 2건 등 모두 10건이 접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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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버지 김모씨의 피해를 신고한 54살 김모씨는 아버지가 일제 말기인 1939년 당시
<\/P>경남 울산군 웅촌면에서 일본군에게 끌려가다 양다리가 절단되는 불구자가 됐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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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장생포동에 사는 80살 정모씨는
<\/P>고래잡이 선원이었던 오빠가
<\/P>1942년 일본 해군에 강제 징집돼
<\/P>전쟁을 치르다 1943년 전사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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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피해접수는 오는 6월 말까지 이뤄지며,
<\/P>강제동원 피해진상규명위원회의
<\/P>사실여부확인을 거쳐
<\/P>신고자에게 결과가 통보됩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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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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