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일제강제동원 피해접수 첫날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2-01 00:00:00 조회수 189

일제강제동원 피해접수와 관련해

 <\/P>각 구,군청에 구비서류와

 <\/P>신청절차를 묻는 전화가 쇄도한 가운데,

 <\/P>오늘(2\/1) 울주군에 5건, 남구 3건,

 <\/P>그리고 동구 2건 등 모두 10건이 접수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버지 김모씨의 피해를 신고한 54살 김모씨는 아버지가 일제 말기인 1939년 당시

 <\/P>경남 울산군 웅촌면에서 일본군에게 끌려가다 양다리가 절단되는 불구자가 됐다고

 <\/P>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 장생포동에 사는 80살 정모씨는

 <\/P>고래잡이 선원이었던 오빠가

 <\/P>1942년 일본 해군에 강제 징집돼

 <\/P>전쟁을 치르다 1943년 전사했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피해접수는 오는 6월 말까지 이뤄지며,

 <\/P>강제동원 피해진상규명위원회의

 <\/P>사실여부확인을 거쳐

 <\/P>신고자에게 결과가 통보됩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유영재
유영재 plus@usmbc.co.kr
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