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동초등학교와 신설 남산초등학교의
<\/P>학구 분리 문제로 주민들과 교육청이 마찰을
<\/P>빚고 있는 가운데 강남교육청이 남산초등학교의
<\/P>개교를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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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남산초등학교 배정에 반발해
<\/P>내일(2\/2)부터 자녀들의 등교를 거부하기로
<\/P>했던 도성아파트 주민들은 등교 거부 결정을
<\/P>철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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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 교육청의 남산초등학교 개교
<\/P>연기로 학급수가 53학급이 넘는 옥동초등학교는 남산초등학로 분리됐던 학생들의 잔류로 과대 학교로 남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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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오는 2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들
<\/P>2개 학교의 학구를 다시 조정해야 하는 만큼
<\/P>학구 분리에 따른 갈등의 소지가 여전히
<\/P>남아 있는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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