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남산초등 개교 연기하기로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2-01 00:00:00 조회수 78

옥동초등학교와 신설 남산초등학교의

 <\/P>학구 분리 문제로 주민들과 교육청이 마찰을

 <\/P>빚고 있는 가운데 강남교육청이 남산초등학교의

 <\/P>개교를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남산초등학교 배정에 반발해

 <\/P>내일(2\/2)부터 자녀들의 등교를 거부하기로

 <\/P>했던 도성아파트 주민들은 등교 거부 결정을

 <\/P>철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번 교육청의 남산초등학교 개교

 <\/P>연기로 학급수가 53학급이 넘는 옥동초등학교는 남산초등학로 분리됐던 학생들의 잔류로 과대 학교로 남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오는 2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들

 <\/P>2개 학교의 학구를 다시 조정해야 하는 만큼

 <\/P>학구 분리에 따른 갈등의 소지가 여전히

 <\/P>남아 있는 상태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