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공노 파업과 관련해 중징계를 받은
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
<\/P>울산시에 집단 소청을 내 현재 징계절차를 밟고 있는 남구와 중구청 공무원 징계와 맞물려
<\/P>징계 후유증이 예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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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전공노 파업과 관련해
<\/P>파면과 해임,징직 등 중징계를 받은
<\/P>상수도본부 13명 전원이 집단 소청을 냈다며
<\/P>오는 7일까지 소청서와 변명서에 대한
<\/P>심사를 마치고 21일쯤 소청심사위원회를 열어 소청인에 대한 징계 경감 여부를 의결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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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징계를 결정하는 인사위 보다
<\/P>정당성 여부를 가려 구제하기 위한
<\/P>소청심사위의 심리기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
<\/P>없다며 중구와 남구 공무원의 추가 집단 소청에 대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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