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를 비롯한 해양수산부와 경찰청,
<\/P>국립수산과학원,해양경찰서 등 9개 기관이
<\/P>오늘(2\/1) 오후 제57차 IWC 울산회의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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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 울산 총회를 3개월여 앞두고 처음으로
<\/P>열린 실무 대책회의에서 각 기관들은
<\/P>회의기간 중 교통과 숙박,관광대책 등의
<\/P>준비상황과 회의장 출입보안 등 안전대책,
<\/P>고래불법포획 단속대책 등에 설명과
<\/P>각 기관별 역할분담과 준비사항에 대한
<\/P>논의가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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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관기관들은 IWC 울산회의가 울산에서
<\/P>처음으로 열리는 국제 회의인데다 59개국에서
<\/P>800여명이 찾아 포경재개에 대한 논란이
<\/P>우려되는 만큼 각 분야에 대한 치민한 논의가
<\/P>필요하다며 최소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인
<\/P>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.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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