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과 일본 대마시가 오늘(1\/31)
<\/P>문화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
<\/P>도시의 역사문화 교류와 연구, 협력을
<\/P>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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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 도시는 쓰시마에 있는 신라 충신 박제상
<\/P>순국비와 울주의 박제상 유적지 등
<\/P>연관성이 많은 문화유적의 공동 보존과 계승, 연구를 우선 시작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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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양 도시에 ‘우정의 집‘을 건립해
<\/P>역사.문화 인물의 자료를 전시하고
<\/P>농산물과 특산물을 전시하며,
<\/P>한일 문화교류에 앞장 선 인물의
<\/P>공적비 건립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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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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