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스위스화학이 최근 구조조정 과정에서
<\/P>해고한 근로자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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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고 근로자들은 대한스위스 화학이 전체
<\/P>2백여명 가운데 30여명에게 서둘러 명예퇴직서를 쓰도록 강요하는 바람에 명퇴금도 제대로
<\/P>못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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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일부 관리자들이 현장직 근로자를
<\/P>서울사무소 사무직으로 발령을 내면서 명예퇴직을 강요했다 사실이 드러나자 합의금을 지급하는 등 부당한 구조조정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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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대한스위스화학은 충분한 인센티브를 줘서 퇴직을 시켰고, 명예퇴직금은 회사 기밀이라 공개할 수 없다며 근로자들이 주장하는 강요된 명예퇴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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