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00개 업체를
<\/P>대상으로 조사한 결과, 올 1월 제조업체의 경기 지수는 75로 지난해 12월 78보다 더 떨어져
<\/P>새해들어서도 울산지역 제조업체 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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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기업보다는 내수기업의 체감경기가 79에서
<\/P>74로 떨어져 부진상태가 더욱 심했으며,
<\/P>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97에서 86으로 낮아져
<\/P>체감경기 위축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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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(이달) 2월의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역시
<\/P>기준치 100을 훨씬 밑도는 73에 그쳐,울산지역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당분간 나아지기 힘들것으로 전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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