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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담스런 2월

입력 2005-02-01 00:00:00 조회수 166

 <\/P> ◀ANC▶

 <\/P> 이제 2월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설 연휴가 끼어있는 2월은

 <\/P>휴일수가 너무 많아,산업계에서는

 <\/P>부담이 크다고 합니다.

 <\/P>

 <\/P>최영태 기자의 보도\/\/\/\/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주로 전자부품을 생산하는

 <\/P>마산 자유무역지역의 한 업쳅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 설연휴가 한 주의 한복판인

 <\/P>화수목요일에 끼어있다보니 아예

 <\/P>연휴앞날인 월요일과 뒷날인 금요일,이른바

 <\/P>샌드위치데이까지 모두 쉬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이 업체는 그마나 회사사정이 나아

 <\/P>이렇게 장기간 휴무를 해도 부담이 커지 않지만

 <\/P>중소수출제조업체들의 사정은 다릅니다.

 <\/P>

 <\/P>가뜩이나 경기도 좋지 않은데 설을 전후해

 <\/P>길게는 10일,그리고 주말휴일까지 포함해

 <\/P>최대 한달의 절반가까이 공장가동을 못한다면

 <\/P>생산과 수출에 엄청난 차질이 불가피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(S\/U)

 <\/P>아직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

 <\/P>맞이하는 올 2월이 기업 입장에서는

 <\/P>상당히 부담스런 한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주 5일제 근무의 본격적인 시행으로

 <\/P>이처럼 징검다리 휴일이 발생하는 경우는

 <\/P>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공휴일을 특정날짜가 아닌

 <\/P>특정요일에 지정해 생산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방안을 비롯해 공휴일제도의 탄력적인 운용도

 <\/P>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NEWS 최영태\/\/\/\/

 <\/P>

 <\/P>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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