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1\/31) 8시 40분쯤
<\/P>동구 동부동 57살 이모씨가
<\/P>살충제를 마시고 숨져 있는 것을
<\/P>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이씨가 죽기 전날인 30일,
<\/P>그의 부인과 심하게 다퉜다는
<\/P>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
<\/P>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
<\/P>보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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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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