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설연휴 귀성객들은 지난해보다
<\/P>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울산시와
<\/P>경찰은 교통대책에 이상이 없도록
<\/P>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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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설연휴 귀성객들은
<\/P>지난해보다 1.3% 증가한 128만8천여명으로
<\/P>추산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족단위
<\/P>자가용 이용객들이 84%로 대부분을 차지하고
<\/P>시외 고속버스 이용객이 12% 정도로 예상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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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터미널에 오후 11시부터
<\/P>새벽시간 택시를 고정배치하기로 했으며
<\/P>교통혼잡지역 관리인원을 상시배치하기로
<\/P>했습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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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연휴기간 옥동공원묘원 성묘객들을 위해
<\/P>문수구장 주차장을 임시로 사용하도록 하고
<\/P>셔틀버스를 공원묘원쪽으로 운행하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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