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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한해 기업사랑 운동을 시정의
<\/P>최대역점과제로 선정한 바 있는 울산시가
<\/P>구구절절한 사연이 담긴 시장명의 서한문을
<\/P>기업체들과 관련기관 150군데에 일제히
<\/P>발송했습니다.
<\/P>
<\/P>한발 더 나아가 울산시는 <기업사랑 헌장>을
<\/P>제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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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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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올한해 울산시의 최대 역점시책은
<\/P>기업사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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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조선업체 공장 탈울산을
<\/P>뼈저리게 경험했던 울산시는 박맹우시장
<\/P>명의로 구구절절한 사연이 담긴 기업사랑
<\/P>편지를 113개 업체와 공공기관 36곳에
<\/P>발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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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
<\/P>박시장은 <울산의 뿌리 우리기업>이란 제목의
<\/P>서한문에서 "울산은 기업과 함께
<\/P>도시을 이루었고 울산은 기업의 고향이라고
<\/P>말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런 기업들이 높은 땅값과 부족한 용지,
<\/P>대립적 노사문화와 반기업정서로 겹겹이
<\/P>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이어 울산의 뿌리인 기업들을 위해 기업중심의 행정시스템 구축,상생의 노사문화정착을 위한 프로그램개발,기업사랑 헌장 제정등 3가지를
<\/P>아울러 약속했습니다.
<\/P>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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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도 기업사랑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으며
<\/P>울산시는 2월 중 상공회의소와 산업단지공단,
<\/P>노동사무소,각 대학교,교육청 등 관련기관
<\/P>20곳이 참여하는 기업사랑추진협의회창립총회도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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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문규 경제통상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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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기업사랑운동을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
<\/P>추진할 수 있을지 시민대토론회도 2월중 열기로
<\/P>하는 등 울산의 얼굴을 바꿔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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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이 같은 기업사랑이 슬로건에 그치지 않도록 <\/P>내실있는 사업추진도 요구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