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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공원 주민내분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1-31 00:00:00 조회수 62

◀ANC▶

 <\/P>장사시설이 들어설 울주군 삼동면의 주민들이

 <\/P>인센티브를 둘러싸고 내분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행정기관도 아직

 <\/P>결정되지 않아 해결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장사시설인 울산하늘공원이 들어서는

 <\/P>울주군 삼동면의 주민들이 인센티브를 둘러싸고

 <\/P>내홍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인센티브가 적다, 많다를 비롯해

 <\/P>누가 뒷돈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나돌면서

 <\/P>주민끼리 고소, 고발이 진행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삼동면 주민

 <\/P>“사사건건 시비를 한다”

 <\/P>

 <\/P>주민들이 숙원 사업이라며 요구한

 <\/P>복지회관과 면민 운동장 건립은

 <\/P>주민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

 <\/P>부지를 선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부터 3년동안 지원되는 인센티브 200억원은

 <\/P>어디에 쓸 것인지 사업내역을 확정하지 못한

 <\/P>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주민 내분이 심각한 상태에서 주민끼리

 <\/P>합리적인 사업내역을 내놓기 힘든 상태지만

 <\/P>울주군은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울주군 관계자

 <\/P>"주민 여론 수렴해 결정할 일"

 <\/P>

 <\/P>울주군이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

 <\/P>다소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

 <\/P>울산시와 서로 행정지원을 맡지 않으려는

 <\/P>업무 떠넘기기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주민간의 갈등과 인센티브 사업 지연이

 <\/P>현대식 장사시설을 추진하는데

 <\/P>새로운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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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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