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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사시설이 들어설 울주군 삼동면의 주민들이
<\/P>인센티브를 둘러싸고 내분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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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행정기관도 아직
<\/P>결정되지 않아 해결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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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장사시설인 울산하늘공원이 들어서는
<\/P>울주군 삼동면의 주민들이 인센티브를 둘러싸고
<\/P>내홍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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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센티브가 적다, 많다를 비롯해
<\/P>누가 뒷돈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나돌면서
<\/P>주민끼리 고소, 고발이 진행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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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삼동면 주민
<\/P>“사사건건 시비를 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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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이 숙원 사업이라며 요구한
<\/P>복지회관과 면민 운동장 건립은
<\/P>주민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
<\/P>부지를 선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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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부터 3년동안 지원되는 인센티브 200억원은
<\/P>어디에 쓸 것인지 사업내역을 확정하지 못한
<\/P>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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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 내분이 심각한 상태에서 주민끼리
<\/P>합리적인 사업내역을 내놓기 힘든 상태지만
<\/P>울주군은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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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울주군 관계자
<\/P>"주민 여론 수렴해 결정할 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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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
<\/P>다소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
<\/P>울산시와 서로 행정지원을 맡지 않으려는
<\/P>업무 떠넘기기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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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간의 갈등과 인센티브 사업 지연이
<\/P>현대식 장사시설을 추진하는데
<\/P>새로운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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