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산업도시 울산의
<\/P>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중.저준위 핵폐기물
<\/P>처리장 유치를 한번쯤 생각해 볼 시점이
<\/P>됐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정 의원은 오늘(1\/31) 열린 한나라당 울산시당
<\/P>신년 기자회견에서 원전 건설은 원칙적으로
<\/P>반대하고 있지만 신고리원전 건설이 기정
<\/P>사실화되고 있는 만큼 비교적 방사능에 안전한
<\/P>중.저준위 핵 폐기물 처리장을 유치해
<\/P>3천억원의 예산과 한전 등의 공공기관을
<\/P>울산에 끌어들이는 방안을 범시민적으로
<\/P>논의하자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정 의원은 굴뚝 산업 위주의 울산의 산업구조상
<\/P>멀지 않은 장래에 공장이 빠져나가고 인구가
<\/P>감소돼 광역시로서의 위상이 흔들릴 수 있다고
<\/P>강조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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