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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폐장 울산 미래 위해 논의 해 봐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1-31 00:00:00 조회수 128

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산업도시 울산의

 <\/P>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중.저준위 핵폐기물

 <\/P>처리장 유치를 한번쯤 생각해 볼 시점이

 <\/P>됐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 의원은 오늘(1\/31) 열린 한나라당 울산시당

 <\/P>신년 기자회견에서 원전 건설은 원칙적으로

 <\/P>반대하고 있지만 신고리원전 건설이 기정

 <\/P>사실화되고 있는 만큼 비교적 방사능에 안전한

 <\/P>중.저준위 핵 폐기물 처리장을 유치해

 <\/P>3천억원의 예산과 한전 등의 공공기관을

 <\/P>울산에 끌어들이는 방안을 범시민적으로

 <\/P>논의하자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 의원은 굴뚝 산업 위주의 울산의 산업구조상

 <\/P>멀지 않은 장래에 공장이 빠져나가고 인구가

 <\/P>감소돼 광역시로서의 위상이 흔들릴 수 있다고

 <\/P>강조했습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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