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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동초등 일부 학부모 등교 거부 결의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1-31 00:00:00 조회수 83

옥동초등학교와 신설 남산초등학교의 학구 분리 문제로 마찰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

 <\/P>남산초등학교에 배정된 학부모들이 등교 거부를

 <\/P>결의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옥동초등학교 통학구 조정 주민대책위원회는

 <\/P>교육청이 내일(2\/1)까지 남산초등학교의 학구를 재조정 하지 않을 경우 다음달 2일부터

 <\/P>학생들의 등교를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학부모들은 교육청이 대단지 아파트인

 <\/P>아이파크 주민들에게만 유리하게 학구를

 <\/P>조정해 나머지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

 <\/P>주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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