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는 오늘(1\/31) 임시회
<\/P>각 상임위를 열어 새해 울산시
<\/P>각 실국별 업무보고를 받고 국립대설립에
<\/P>관해서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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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 내무위는 기획관리실 업무보고에서
<\/P>국립대 이전설립과 신설설립이 팽팽히 맞서면서 아직까지 뚜렷한 설립방침이 확정되지 않고
<\/P>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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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신고리원전과 관련해서는 사실상
<\/P>손을 놓고 있다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
<\/P>행정대처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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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공노 사태와 관련한 인원보강과 관련한
<\/P>질의에서는 울산시는 공무원 총 정원에는
<\/P>변함없고 다만 이달말쯤 파면,해임 등의
<\/P>양형결정에 따라 결원이 생기면 보충방안을
<\/P>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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