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가 울산.온산공단
<\/P>125개업체를 대상으로 설휴무와 상여금 지급
<\/P>계획을 조사한 결과,전체의 53.6%인 67개사가
<\/P>3일간만 휴무를 실시해 법정휴일만 휴무하는
<\/P>업체가 지난해 설때 보다 20%포인트 이상 늘어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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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등 주 5일근무에
<\/P>토.일요일까지 합해 6일이상 장기휴무를 실시
<\/P>하는 업체도 26.%나 되는 반면,SK와 에스오일 등의 석유화학업체의 경우 연속공정의 특성상 교대근무자들은 설 연휴에도 정상근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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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여금은 조사대상 125개사 가운데 80.8%인
<\/P>101개사가 지급계획을 갖고 있어,지난해 설때
<\/P>보다 4.2% 줄었으며,기본급의 100-200% 지급이 40.8%인 51개사로 가장 많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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