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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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5년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
<\/P>꾸준히 전달해오고 잇는 경북타일
<\/P>우재혁 대표는 오늘(1\/31) 시장실을 방문해
<\/P>성금 천300만원을 전달하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써달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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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덕산건설산업도 오늘 시청을 방문해
<\/P>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달라며 쌀 300포대를
<\/P>기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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