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비자 대부분이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을
<\/P>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전면 도입 시기가
<\/P>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축산물등급판정소가 최근 소비자 680여명을
<\/P>대상으로 국산 쇠고기의 생산이력이 표시된
<\/P>이력추적시스템에 대한 반응을 조사한 결과,
<\/P>응답자의 98%가 도입이 필요하며 이 가운데
<\/P>68%는 즉시 도입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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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림부는 지난해 10월부터 한우 브랜드 9개를 대상으로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 시범사업을
<\/P>실시하고 있어 오는 2008년까지 법적,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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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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