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7월 읍, 면 사회복지직이 울주군 사회복지 사무소로 통합되면서 실제 읍, 면에서 복지
<\/P>업무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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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읍, 면사무소는 즉석에서 발급해야 할 증명서가 있지만 읍, 면에 있는 복지상담원에는 권한이 부여되지 않아 팩스로 민원을 신청하는 등
<\/P>어려움이 있다고 울주군에 개선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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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먼거리에 있는 사회복지사무소를 찾기 보다 가까운 읍, 면 사무소를 이용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보완이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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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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