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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활건 기업유치 마지막 순서로 기업유치를
<\/P>위해 진정 울산이 갖추어야하고 필요한 것이
<\/P>무엇인지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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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버스 이전에 당황한 부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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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전반대운동에는 부산지역 63개 시민단체가
<\/P>동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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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경제살리기 시민연대
<\/P>(이전 안된다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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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버스 이전으로 겨우 한숨을 돌린 울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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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울산지역 기업을 노리는 다른 자치단체의 도전은 거세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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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 경주는 외동에 200만평의 공단을 조성하고 있고, 포항은 블록공장에 이어 다른 공장 이전도 추진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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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울산보다 휠씬 좋은 조건을 내걸고 기업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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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울산은 기업친화적인 정책에다 그 이상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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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영덕 울산대 경영대학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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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과 밀양은 하이트 맥주 공장 이전을 놓고 공방전을 벌이고 있고 청주는 LG전자 휴대폰
<\/P>공장의 평택 이전때문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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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 도시들은 살아남기 위해 생존을 건
<\/P>기업유치 전쟁에 모든 것을 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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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시의 미래가 여기에 달려있기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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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\/30) 밤 10시 30분 ‘보도특집-사활건 기업유치전쟁‘에서 기업유치를 둘러싼 지자체의 노력과 뒷이야기가 공개됩니다. mbc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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