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을 비롯한 국내 조선업계의 올해 수주물량은 감소하는데 반해,
<\/P>건조량과 수출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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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조선업계 선박수주는 천만에서 천200만톤으로 지난해보다 26에서 39%
<\/P>가량 줄어드나,건조량은 11.8% 증가한 950만톤, 그리고 수출은 6% 늘어난 160억달러에 이를
<\/P>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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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예상되는 이같은 선박 건조.수출물량은
<\/P>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실적을 모두
<\/P>뛰어넘는 것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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