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그동안 10여년째 지연돼 온 북구 강동권 개발
<\/P>사업이 민자유치로 추진방식이 결정됨으로서
<\/P>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.
<\/P>
<\/P>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로의 개발이 기대되는
<\/P>한편,벌써부터 사업비 확보가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집중취재 김철중 기자-
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가 구상한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은 크게 5가지로 나눠집니다.
<\/P>
<\/P>(CG-1)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유원지 개발
<\/P>사업, 온천 지구 조성사업,해안관광지역 조성
<\/P>사업,산악관광지역 조성사업 등입니다.(-Out)
<\/P>
<\/P>울산시는 이같은 강동권 개발사업을 한때 검토
<\/P>했던 공영개발이 아닌 민자유치로 추진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이를 위해 지난해 말 삼성 엔지니어링과 강동권
<\/P>개발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,강동권의
<\/P>입체적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활동에 공조
<\/P>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 삼성엔지니어링
<\/P> 전화
<\/P>(Stand-Up)
<\/P>울산시도 지난해 말 강동권 개발방식을 결정
<\/P>하고 이 일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어
<\/P>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 울산시
<\/P>
<\/P>북구 강동권일대의 개발이 기대되지만,
<\/P>여러 개발방애요인들 때문에 앞으로 사업추진이 순탄치만 않을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(CG-2)우선 2조원이상 추정되는 막대한 사업비 확보가 문제입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천억원정도를 부담하고 나머지 95%인
<\/P>1조9천억원을 민자유치한다는 계획이 쉽지
<\/P>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.(-Out)
<\/P>
<\/P>투자 유치에 함께 나서겠다고 협약한 삼성
<\/P>엔지니어링에 절대 의존할 수 만 없는게 현실 입니다.
<\/P>
<\/P>땅값 상승도 강동권개발에 쉽지 않은 장애요인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 강석구
<\/P>
<\/P>사업비 확보와 땅값 안정말고도 강동개발에 또 필요한 것은 울산관광객만이 아닌 아시아권
<\/P>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개발의 촛점이 맞춰져야
<\/P>한다는 점입니다.
<\/P>
<\/P>천혜의 자연경관인 강동해안이 고속철 역세권과
<\/P>인접한 영남알프스,산업단지 등과 어울려 해양관광휴양지로서의 국제경쟁력을 갖도록 개발
<\/P>돼야 한다는 얘기입니다.
<\/P>
<\/P>전문가들의 이같은 지적과 조언이 많은 만큼
<\/P>강동권이 제대로 개발될 수 있는 지혜를 함께 모아야만 될 것입니다.\/\/\/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