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공사현장의 대형 크레인이 간선도로
<\/P>한가운데를 막고 공사를 강행하는 바람에
<\/P>이 길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
<\/P>겪었습니다.
<\/P>
<\/P>중구 반구동에 아파트 공사를 하는 이 업체는
<\/P>오늘(1\/30) 오후 동천체육관으로 향하는
<\/P>4차로 도로 가운데 3개 차로를 크레인으로 막고
<\/P>공사를 하는 바람에 차량들이 차로가 아닌
<\/P>버스 베이로 지나 다녀야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중구청은 경찰과 협의해 오늘
<\/P>하루동안 2개 차로에 대해서만 점용 허가를
<\/P>내줬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