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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의 반격 (4)-사활건 기업유치

옥민석 기자 입력 2005-01-29 00:00:00 조회수 119

◀ANC▶

 <\/P>사활건 기업유치 네번째 순서로 잇따른 기업체 이전에 당황했던 울산시가 뒤늦게 기업유치에 눈을 뜨고 친기업정책에 나선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잇따른 기업들의 이전때문에 침체에 빠졌던

 <\/P>울산시에 오랫만에 활기가 돌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내 버스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대우버스가

 <\/P>울산시와 버스공장을 이전하기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울산시장

 <\/P>

 <\/P>대우버스 이전을 계기로 울산은 기업유치에

 <\/P>탄력이 붙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분양률 50%를 밑돌던 외국인 전용공단이

 <\/P>준공 1년만에 분양이 완료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도 올해 상반기까지 80%이상 분양될 예정이고 경남의 무학소주가 울산진출을 선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최재호 무학 대표이사

 <\/P>(앞으로 배 등을 이용한 소주 개발,,)

 <\/P>

 <\/P>이처럼 기업체 유치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

 <\/P>울산시가 각종 규제를 풀고 지방산업단지의 공장부지가격을 조성원가보다 낮추는 등 뒤늦게 친기업정책에 눈을 뜨기 시작한 후 부텁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상채 사무관 울산시 투자유치담당

 <\/P>

 <\/P>울산은 지난해 처음으로 수출 300억달러를

 <\/P>넘어, 360억달러를 달성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산업수도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만큼 충분한 잠재력과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아직 울산은 기업하기에 괜찮은 도시지만

 <\/P>명실상부한 산업수도가 되기 위해서는 보다

 <\/P>적극적인 기업 친화적인 정책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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