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가
<\/P>울산 등 전국의 31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
<\/P>조사한 결과,전체 58.3%가 설을 앞두고
<\/P>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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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금난을 겪는 이유에 대해서는
<\/P>매출 감소가 60.9%로 가장 많았고,
<\/P>다음은 판매대금 회수지연 ,납품단가 인하,
<\/P>금융권 대출곤란 순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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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설 상여금을 지급 하겠다는 기업은 67.8%로 2천3년 80.6%, 지난해73.3%와 비교해
<\/P>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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