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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 전노조간부, 노동계 자성 촉구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1-29 00:00:00 조회수 115

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채용비리로

 <\/P>노동운동의 도덕성에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, 현대자동차 노조 부위원장을 지낸 하부영씨가 노동운동의 도덕성을 질타하며

 <\/P>자성을 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씨는 월간 ‘노동과 사회‘ 2월호에

 <\/P>게재할 기고문을 통해

 <\/P>특혜와 특권이 있다면 모두 반납하고

 <\/P>노동운동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

 <\/P>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, 지금보다 훨씬 높은 노동운동의

 <\/P>도덕적 기준과 가치를 만들어 내고,

 <\/P>재발방지를 위해 노동조합도 이젠

 <\/P>견제와 감시장치가 필요하다고

 <\/P>덧붙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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