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채용비리로
<\/P>노동운동의 도덕성에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, 현대자동차 노조 부위원장을 지낸 하부영씨가 노동운동의 도덕성을 질타하며
<\/P>자성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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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씨는 월간 ‘노동과 사회‘ 2월호에
<\/P>게재할 기고문을 통해
<\/P>특혜와 특권이 있다면 모두 반납하고
<\/P>노동운동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또, 지금보다 훨씬 높은 노동운동의
<\/P>도덕적 기준과 가치를 만들어 내고,
<\/P>재발방지를 위해 노동조합도 이젠
<\/P>견제와 감시장치가 필요하다고
<\/P>덧붙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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