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\/29)
<\/P>금 수출 캠페인을 빙자해 귀금속을 시중가 보다 헐값에 매입한 44살 최모씨에 대해
<\/P>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최씨는
<\/P>남구 삼산동 한 할인점에 `금과 다이아몬드
<\/P>모으기 수출 캠페인‘ 행사장을 차려 놓고
<\/P>시중보다 비싸게 귀금속을 매입한다는
<\/P>TV 등의 광고를 보고 찾아온 50살 강모씨로부터 분석비 명목으로 매입금의 10%를 떼고 사들이는 등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9천900여명을
<\/P>상대로 약 4억원을 편취한 혐의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