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음식물쓰레기 매립이 금지되면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 방법에 갖가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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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잔반줄이기부터 음식물을 분리하는 과정 까지 자구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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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줄지어 늘어선 구청직원들이 먹을 수 있는
<\/P>양만큼의 음식만 식판에 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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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먹은 식판에는 잔반이라곤 찾아볼 수
<\/P>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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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영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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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은양과 많은양으로 구분이 된 밥과 국을
<\/P>자신의 식사량에 따라 선택하는 직원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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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은 변화지만 이 회사의 잔반을 30% 가량
<\/P>줄이면서,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데 톡톡히
<\/P>효과를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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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영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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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체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
<\/P>가축 사육 농가도 일손이 바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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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음식물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
<\/P>이같은 사육장에서는 각 업체들의 음식물
<\/P>수거 문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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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물을 수거하는 가축사육농가에서 기준을
<\/P>강화시키자 음식점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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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헌갑\/식당주인
<\/P>(예전에는 뼈가 섞여도 그냥 가져갔는데
<\/P>요즘은 하나라도 나오면 다시 돌려보내고..
<\/P>깐깐해졌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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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물 쓰레기 처리 방법의 변화로 다급해진
<\/P>관공서에서부터 기업체,음식점은 저마다
<\/P>자구책마련에 골몰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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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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