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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공룡 엑스포의 주무대이기도 한
<\/P>고성 당항포 관광단지가 8개월간의 새단장을
<\/P>마치고 오늘(29) 다시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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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상헌 기자가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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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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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순신 장군이 승전한 역사적 명승지이자
<\/P>공룡발자국 화석이란 태고적 신비를 담고 있는
<\/P>고성 당항포 관광지가 오늘 다시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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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5월, 임시로 휴장하고 70억 원을 들여
<\/P>태풍 피해복구와 시설 정비를 시작한 지
<\/P>8개월 만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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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진왜란 당시 바다를 누비던 거북선의
<\/P>이것 저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
<\/P>실물 크기로 만들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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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
<\/P>투구 모양의 전시관도 새로 선을 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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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...이순신 장군과 관련한 부분을 대폭 강화했다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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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존에 있던 자연사박물관과 수석전시관도
<\/P>리모델링을 끝내고 손님 맞을 준빌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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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번에 새롭게 단장한
<\/P>이곳 당항포관광단지는 내년 4월에 열리는
<\/P>세계공룡엑스포의 주무대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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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40%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
<\/P>엑스포 주전시관은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
<\/P>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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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지 곳곳의 소품 하나하나에
<\/P>공룡 캐릭터가 쓰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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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구멍
<\/P>"특히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위해 편의시설 정비해 관람객 불편 없도록 준비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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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
<\/P>공원과 산책로도 잘 꾸며져 있어서,
<\/P>아직 덜 끝난 공사를 충실히 마무리하고
<\/P>꾸준히 관리만 잘 해나가면,
<\/P>가족끼리 즐겨 찾을 수 있는 나들이 장소로도
<\/P>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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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김상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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