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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이 오늘(1\/28)
<\/P>새해 첫 시정연설을 통해 지역 경제살리기를
<\/P>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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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올해 10대 역점시책도
<\/P>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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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한창완기자가
<\/P>살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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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새해 첫 시의회 시정연설을
<\/P>통해 올 한해도 울산이 우리나라 경제의
<\/P>성장엔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지킬 수
<\/P>있도록 범시민적인 기업사랑운동을
<\/P>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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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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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협력적 노사문화정착과
<\/P>기업사랑축제,기업사랑추진협의회 구성 등
<\/P>친기업행정을 펴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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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올해 10대 역점시책도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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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9월이후 별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는
<\/P>울산국립대설립계획 연내확정을 비롯해
<\/P>과학기술원과 생산기술연구원 등
<\/P>산업관련 연구소 유치,IWC 국제포경위원회와
<\/P>전국체전 성공개최,고속철 역세권개발
<\/P>기본계획 수립 등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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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 10대 과제에 포함된 강동권개발은
<\/P>현재 사업협력자만 있는 상태라 사업참여자를
<\/P>하루속히 유치하는 것이 급선무로 꼽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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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박물관건립은 전시유물확보가---그리고
<\/P>난개발된 효문공단 재정비는 토지공사의
<\/P>사업추진력을 확실히 담보할 수 있는 행정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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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의 올해 핵심과제는 지역경제살리기와 <\/P>울산의 미래를 바꿔놓을 도시기반시설에 <\/P>모아지고 있습니다. <\/P>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