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시의 역점시책에 몇가지
<\/P>현안이 편파시비 등으로 실국간 논의에서
<\/P>일부 제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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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3월 발표될
<\/P>수도권 공공기관 울산유치운동은 해당 지자체의
<\/P>의지보다 전국적인 동일사안이라는 이유로,
<\/P>그리고 대우버스 울산공장 설립지원은
<\/P>일부 기업에 대한 편파성 시비로
<\/P>10대 핵심과제에서는 각각 제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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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올해 기본설계에 착수할 예정인
<\/P>경전철도입과 중구 우정동 교육청인근
<\/P>소방타운 건립 등도 핵심과제에서 빠졌으며
<\/P>울산시는 그렇다고 사업을 소홀히 하거나
<\/P>차질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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