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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활건 기업유치 세번째 순서로 기업유치에
<\/P>성공한 지자체를 통해 울산이 기업을
<\/P>유치하거나 있는 기업을 지키기 위해
<\/P>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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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전자를 유치한 광주를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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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(삼성의 날,,10월 30일)
<\/P>전남도청 앞 금남로가 콘서트장의 열기로 뜨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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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0년대 민주화의 진원지라고는 상상조차 안될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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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전자가 백색 가전라인을 광주로 이전할 것을 확정하자 광주시가 화답의 뜻으로 삼성의 날을 마련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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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광태 광주시장 (기업하기 좋은도시
<\/P>◀INT▶이현봉 삼성전자 사장
<\/P>(가전사업의 중추기지로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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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전자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백색가전
<\/P>라인을 중국으로 옮길 계획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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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소식을 들은 박광태 광주시장은 삼성전자
<\/P>이전에 도시의 운명을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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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지난해 1월말 박시장이 현대 비자금
<\/P>수뢰 혐의로 구속되면서 최대 위기를
<\/P>맞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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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박시장은 옥중에서 삼성그룹 회장단에게 이전을 부탁하는 편지를 네번이나 보낼만큼
<\/P>열정을 쏟아부어 삼성을 감동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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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광태 광주시장
<\/P>(옥중에서 어려웠다,,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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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은 이런 노력에 삼성전자는 중국에서
<\/P>광주를 선택했고 삼성전자 이전으로 광주는
<\/P>달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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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 in)
<\/P>전국에서 가장 높던 실업률은 한달사이 0.7%나 떨어졌습니다.( 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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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지원 (신입사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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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리에는 활기가 가득찼고 시민들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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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대로 된 기업하나가 도시 전체를 바꿀수도
<\/P>있습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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