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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란한 채팅자키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1-28 00:00:00 조회수 114

◀ANC▶

 <\/P>셀수 없이 생겨난 화상 채팅 사이트에서

 <\/P>음란 행위를 보여주고

 <\/P>돈을 받는 여성직업군이 생겨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은 소위 자신들을 채팅 자키로

 <\/P>미화하고 있지만 엄연한 불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1분에 600원을 내는 화상 채팅 사이틉니다.

 <\/P>

 <\/P>여성이 알몸을 드러내며 상대 남성의 시선을

 <\/P>끌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이 여성은 남성회원이 지불한 이용료의 50%를

 <\/P>화상채팅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받기 때문에

 <\/P>가능한 시간을 오래끌면서 수입을 올립니다.

 <\/P>

 <\/P>가정주부와 취업 준비생, 여대생등이

 <\/P>이 사이트에서 벌어 들인 돈은

 <\/P>한달평균 300만원에 이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여성회원

 <\/P>“형편이 어려워서 그런거죠”

 <\/P>

 <\/P>집에서 자기 편한 시간에 일을 할 수 있다며

 <\/P>소위 채팅자키로 미화하고, 무엇이든 들어주는

 <\/P>속칭"노예팅"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여성회원

 <\/P>“노예팅 하나의 놀이로 보면 되죠”

 <\/P>

 <\/P>경찰은 최근 8달동안 20억원을 벌어들인

 <\/P>8개 화상 채팅 사이트 운영자와

 <\/P>여성회원등 33명을 무더기로 붙잡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홍준 경사\/울산지방경찰청

 <\/P>"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쉽게 돈벌려는 여성 몰린다“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

 <\/P>관음증의 병리현상이

 <\/P>불법 직업군을 만들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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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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